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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5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1.05 19:01

[01/11][김은선 음주운전] 음주운전을 해 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퇴출된 김은선(31)이 “죄송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다”며 사과했다.
구단 관계자분들 그리고 수원블루윙즈 팬 여러분께 크나큰 실망과 분노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마음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수원은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구단은 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으로 선수계약서와 선수단 운영규정을 위반하고 구단의 이미지를 실추한 김은선 선수에 대한 계약해지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02/11][김현영 결혼]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4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오는 3월 31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김현영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현영과 예비신랑은 2012년 포스코대우에서 직장 동료로 처음 만나 오빠.


[03/11][목사 내연녀폭행] 대전의 한 목사가 내연관계에 있던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만든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의 한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이던 A씨는 지난해 7월 4일 새벽 1시경 내연녀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어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범행 후 자수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하더라도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04/11][신재민 부모 사과] 유서를 쓰고 잠적한 뒤 발견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부모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신 전 사무관의 부모는 3일 사과문을 내고 “아들의 극단적 선택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여러분과 정부 관계자 여러분께 죄송하다. 앞서 신 전 사무관은 4일 오전 7시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고시원에 A4 용지 3장짜리 유서와 휴대전화를 남겨두고 잠적했다.


[05/11][왕진진 욕설난동] [MBN스타 김노을 기자]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이 유흥업소 욕설 난동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 4일 서울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왕진진(본명 전준주)은 3일 오전 2시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한 유흥업소에서 이용 시간 연장 서비스를 두고 업소 직원 A씨와 욕설을 주고받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법원은 현재 왕진진에게 낸시랭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내린 상태이며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06/11][이순재 아내공개] 이순재 아내공개…‘인간극장’ 측 “연기 인생 63년 회고”.
그런데도 연기밖에 몰랐던 남편을 대신해 아내는 5년 만에 얻은 아들의 돌 반지를 팔아 두 평짜리 만둣집을 열고 배달까지 직접 했다. 덤벼들면 되는 거야”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이순재는 6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07/11][진지희 성형논란]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진지희를 향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괜히 상처 받지 않았으면” “빵꾸똥꾸 잘 컸다” “세월 참 빠르다 많이 컸네 어릴 때랑 똑같네” “원래 예뻤음. 살 빠지니 성형했다소리 들음” “진지희 양 응원합니다” “빵꾸똥꾸~~~이쁘게 자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08/11][하용수 간암말기]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우며 다수의 스타를 발굴한 배우 출신 패션 디자이너 하용수(사진)가 간암 투병 끝에 5일 새벽 2시45분 별세했다.
고인의 유가족에 따르면 하용수는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경기 양주시의 한 요양병원으로 옮겼다. 한편 1950년생인 하용수는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TBC(동양방송)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09/11][홍완기 별세] 폐암과 두경부암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전 미국 암학회 회장 홍완기 박사가 현지시간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76세로 별세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고인은 2001년 세계 최대 암 연구단체인 미국 암학회에서 외국인 최초로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미국 암학회는 2016년 홍 박사의 업적을 기려 역사상 처음으로 생존 인물 이름을 딴 '홍완기 교수 암연구상'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10/11][손흥민 12호골] 세르쥬 오리에의 선취골로 앞서 나간 토트넘은 이후 손흥민이 최전방을 휘저으며 공격을 주도해나갔다.
경기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1골-2도움을 올린 손흥민에게 요렌테와 오리에에 이은 전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9. 스카이스포츠 역시 “요렌테를 간과하기 어렵지만 이 경기에서는 손흥민의 클래스가 달랐다”며 “손흥민은 현재 불이 붙은 상황이다.


[11/11][스피어스 활동중단] 스피어스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새로운 쇼 ‘도미네이션’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을 기대했지만 마음이 아프다”며 2월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스피어스의 부친 제이비 스피어스는 지난해 결장 파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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