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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1.22 19:01

[01/11][5일 4kg감량] FMD 식단 실험에 참여한 장진석 의사가 5일 만에 4kg을 감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스페셜 ‘2019 끼니반란 2부’에서 FMD 식단 실험에 참여한 장진석 의사가 5일 만에 4kg을 감량해 화제다. FMD 식단을 실험한 장진석 의사는 “체중과 허리둘레가 극적으로 개선되어 놀랐다”며 “원래 3~4kg 정도 체중을 감량하고 싶었는데.


[02/11][김숙 모친상] 김숙은 부산으로 내려가 가족들과 깊은 슬픔을 나누며 어머니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생방송에는 모친상을 당한 김숙을 대신해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했다. 김숙은 다섯 자매 중 막내딸로 그간 방송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밝힌 바 있다.


[03/11][베트남 8강 반응]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둔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관중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매체는 응우옌 은곡 티엔 베트남 체육부 장관이 박항서호에 “그들의 의지와 승리를 만드는 에너지가 아름답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04/11][안화영 별세]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한편 방송인 김숙도 21일 모친상을 당하고 부산 좋은강안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고 있다.


[05/11][이재현 성추행 의혹] 인천 서구의 한 봉사단체가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사법당국에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청장이 지난 20일 발표한 입장문을 보면 이 청장은 “여직원이 술이 과해 실수를 했다”고 밝혔으나 설사 여직원이 실수를 했더라도 이 청장은 이 여직원을 보호해야 했음에도 품행이 방정한 사람으로 몰락시켜 책임을 회피했다”고 주장했다. 이 청장은 지난 11일 구청 기획예산실 직원 30여 명을 격려하는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춤을 함께 출 것을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06/11][전명규 심석희 사죄] 【 기자 】 ▶ 인터뷰 : 전명규 / 한체대 교수 - "조재범 코치로부터 헤어나올 수 없는 고통을 당한 심석희 선수에게도 사죄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전명규 교수는 자신이 제자인 조재범 코치를 잘못 가르쳐 심석희가 고통을 받았다고 사과하면서도 심석희가 조 코치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한 건 몰랐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전 교수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제자들의 성폭력을 은폐했다는 젊은빙상인연대의 기자회견 내용을 반박하면서 빙상계 일부 파벌이 조재범 성폭행 의혹 사건을 이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7/11][허영란 400평 세차장] ‘따로 또 같이’ 허영란 400평 세차장 공개.
‘따로 또 같이’ 허영란 400평 세차장 공개…“생리얼 처음이라 걱정”. 20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대전에서 400평 셀프 세차장과 카페 사업을 하고 있는 허영란의 근황이 공개됐다.


[08/11][현빈 손예진]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목격담에서 시작된 열애설에 누리꾼들이 ‘송송커플’을 언급하고 있다.
현빈 소속사 측은 MBN스타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각각 미국에서 체류하던 중 현지에서 만남을 가진 건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예진의 패턴에 누리꾼들은 “송송커플이 떠오르는 건 나뿐만이 아니겠지” “송송커플이 이러다가 갑자기 결혼 발표했는데” “송송부부랑 평행이론?” “두 번 열애설.


[09/11][홍석천 오보논란] 지난 18일 스타 요식업자로도 알려진 방송인 홍석천씨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상권 유지를 위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그러나 이 인터뷰가 일부 언론에서 “최저임금이 올라서 유명 방송인의 가게도 2곳이나 문을 닫았다”는 식의 메시지로 차용되면서 논란을 빚었다. 홍씨는 21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도 출연하여 “가게 문을 닫은 이유와 경리단길 재생 사업까지도 다 말씀드렸는데 전화 한 통 없이 최저임금 때문에 문을 닫았다고 했다”며 “이데일리 기자님한테 혹시라도 제목 뽑으실 때 ‘홍석천.


[10/11][비트코인 2억 아내] 고민주인공이 집에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아내는 도어락은 물론 현관문과 손잡이까지 닦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공책까지도 한장한장 물티슈로 닦는다고 했다.
10시부터 1시까지 일을 하는 아내는 퇴근해서 오면 아이들이 올 때까지 현관에만 있다가 아이들이 오면 그 때서야 옷을 다 벗고 자신이 앉았던 자리를 물티슈로 닦은 후 샤워를 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둘째아이 하원에 맞춰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씻는 것이 싫어 현관에 앉아 4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기다린다는 아내는 점심도 밖에서 사서 들어와 현관에 앉아 먹는다고 했다.


[11/11][유승진 15억 사기] 21일 MBC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에서 열린 가상화폐 'SL코인' 투자 설명회가 보물선 투자 사기극을 일으킨 유승진이 만든 자리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승진 씨는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신규 투자를 받아 돈을 더 끌어모으고 기존 투자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 같은 설명회를 계획했다. SL 코인을 발행한 A씨는 15억을 받고 대신 감옥에 가는 조건으로 법인 대표직을 수락했으며 30년 넘게 중국집을 운영해 온 가상화폐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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