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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3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1.23 19:02

[01/11][김동현 사기] [SBS funE l 강경윤 기자] 배우 김동현이 전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22일 김동현의 전 소속사 노석 대표는 김동현이 2015년 6월부터 8월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약 1억 4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며 사기 혐의로 형사고소했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기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돈을 빌린 적은 있지만 모두 갚았다.


[02/11][두리안 50대 사망] 인도네시아의 한 50대 남성이 열대과일인 두리안을 다량으로 섭취한 뒤 심한 고혈압 증세를 보이다 사망했습니다.
현지 경찰 당국자는 "A 씨는 전날 밤 두리안을 다량으로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두리안은 열량이 매우 높은 편이어서 한 번에 5백 그램 이상 먹으면 혈압이 올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03/11][박환희 불치병] 박환희는 어제(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결국은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커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04/11][비트코인 2억 아내] 고민주인공이 집에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아내는 도어락은 물론 현관문과 손잡이까지 닦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공책까지도 한장한장 물티슈로 닦는다고 했다.
10시부터 1시까지 일을 하는 아내는 퇴근해서 오면 아이들이 올 때까지 현관에만 있다가 아이들이 오면 그 때서야 옷을 다 벗고 자신이 앉았던 자리를 물티슈로 닦은 후 샤워를 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둘째아이 하원에 맞춰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씻는 것이 싫어 현관에 앉아 4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기다린다는 아내는 점심도 밖에서 사서 들어와 현관에 앉아 먹는다고 했다.


[05/11][유승진 15억 사기] 그제(21일) MBC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에서 열린 가상화폐 'SL코인' 투자 설명회가 보물선 투자 사기극을 벌인 유승진이 만든 자리였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인터폴 적색수배로 해외 도피 중인 유승진이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 배경은 'SL코인' 대표 이 씨가 유승진이 제시한 15억 원을 받고 대신 감옥에 가는 조건으로 법인 대표직을 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 씨는 사기 행각을 알게된 후 법인 계좌에서 투자금 4억여 원을 빼내 잠적했다가 최근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6/11][유재석 6억 승소] 어제(22일)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이하 스톰)의 채권자인 정부와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 출금청구권 확인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유재석과 김용만은 같은해 10월 지상파 방송 3사에 스톰이엔에프와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며 출연료를 직접 달라고 했습니다. SBS 등 방송 3사는 2010년 스톰이엔에프가 도산하자 유재석의 출연료 6억907만 원과 김용만의 출연료 9천678만 원을 법원에 공탁했습니다.


[07/11][제주 30대 실종] 23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실종상태였던 김모씨(31)는 이날 오전 9시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도로 수색에 나선 부친에 의해 발견됐다.
앞서 김씨는 지난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자택을 나선 뒤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향했으며. 김씨의 부친은 제보 내용을 토대로 차를 몰아 근처 해안도로를 수색하던 중 이날 아들 김씨가 대정읍 해안가 갯바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08/11][주영훈 이윤미 득녀] 주영훈 이윤미 득녀 정준호 이하정 임신 사진=DB.
이하정 부부까지 득녀와 임신이라는 행복한 소식을 전하며 마음만은 따뜻한 새해 첫 달이 됐다. 이윤미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를 임신 소식을 알렸다.


[09/11][최지나 성추행] 고교 시절 감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은메달리스트 출신 최지나 선수(26)가 "철 수세미로 제 입을 박박 문질렀다.
최지나 선수는 그제(21일) 채널A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생이던 지난 2011년 A 감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최 선수에 따르면 당시 밤 늦게 운동이 끝나자 A 감독은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최 선수를 차에 태운 뒤 인적이 없는 곳으로 데려가 성추행을 했습니다.


[10/11][내연녀 딸 성폭행] 어제(22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63살 A 씨는 내연녀 57살 B 씨의 친딸 17살 C 양을 지난 2015∼2017년 내연녀 집에서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지난해 말 구속됐습니다.
C 양 친모인 B 씨는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묵인한 혐의(성폭행 방조)로 구속됐습니다. A 씨는 또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C 양을 때리기도 했던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


[11/11][비키니 등반 사망] 몸의 열 생산이 줄거나 열 소실이 증가했을 때 저체온증에 이르게 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가 되면 '중증 저체온증'에 이르게 된다. 단 너무 꽉 끼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오히려 저체온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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