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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4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3.14 19:02

[01/11][극단배우 성폭행] 이 사건에 대해 전주지검은 13일 전북 모 극단배우 A씨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10대 의붓딸을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1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극단배우 성폭행 A씨는 부모님의 이혼 후 친아버지와 살고 있는 의붓딸에 "엄마를 보러 놀러오라"고 유인한 후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더욱이 극단배우 A씨는 성폭행 후 의붓딸에 "사실을 알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


[02/11][남규리 몸무게] 이날 한 청취자는 남규리에게 “지난번보다 살이 찐 거 같아 예쁘다”고 말했고 남규리는 “지난해까지 몸무게가 30kg대 후반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금은 살이 미세하게 붙어 3kg가 쪘다"라며 "의식적으로 고기와 느끼한 음식을 먹었더니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민소매를 입고 촬영하는 신이 있었는데 (이)규한 오빠가 나중에는 쇄골과 등의 척추가 몇개인지까지 다 보인다고 놀라더라"고 전했다.


[03/11][박봄 투병]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박봄의 새 솔로 앨범 ‘Spring(봄)’ 타이틀곡 ‘봄(Feat.
이로써 박봄은 지난 2011년 4월 발표한 '돈 크라이(DON'T CRY)' 이후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쁨을 맛봤다. 봄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담아낸 이 곡은 그룹 투애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박봄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며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04/11][방정오 PD수첩] MBC PD수첩의 故 장자연 씨 보도와 관련해 MBC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 측이 "PD수첩 보도는 특정인 망신주기를 위한 편집과 보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방 전 대표가 조사를 받으면서 장자연 씨가 술자리에 없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방송이 취지나 사실과 다르게 방송된 것에 대해 정정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방영된 PD수첩 '장자연' 편의 허위 보도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되고 초상권을 침해당했다며 MBC와 PD수첩 제작진 등을 상대로 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05/11][송명빈 유서] 굳은 얼굴의 '직원 상습 폭행 의혹' 송명빈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강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직원 폭행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사망한 마커그룹 송명빈(50) 대표에 대한 부검 결과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났다. 마커그룹 송명빈 자택서 투신 사망 (고양=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직원 상습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마커그룹 송명빈 대표가 13일 오전 4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06/11][승리 계약해지]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승리와 정준영은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나란히 출석한다.
성접대 의혹을 촉발한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단체 채팅방에 정준영도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은 커졌다. 성 접대 의혹을 받은 승리와 그런 승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한 혐의가 포착된 정준영.


[07/11][전두환 차명재산] 어제(13일) 연희동 자택 매각과 관련해 열린 소송에서 "이 집은 대통령 비자금과 무관하고 이순자 씨 재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고법에서 열린 심문에서 전 씨 측은 "이순자 씨가 부동산을 산 건 1969년이기 때문에 대통령 재임 중 생긴 비자금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연희동 집은 전 씨의 차명 재산"이라며 강제 집행이 가능하다고 맞섰습니다.


[08/11][정준영 영상유포] KBS 측 관계자는 14일 YTN Star에 "정준영이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잠정 하차한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완전 하차'가 맞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보도해 논란을 샀다. 저는 동의를 받지 않은 채 여성을 촬영하고 이를 SNS 대화방에 유포했다"면서 "14일 오전부터 시작될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일체의 거짓 없이 성실히 임하겠으며.


[09/11][지코 황금폰 해명] 지코는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내가 방송에서 말한 휴대폰 일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는 글을 적었다.
앞서 2016년 1월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정준영과 함께 출연한 지코는 "정준영에게 메신저만 하는 황금폰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정준영은 "지코도 제 집에 오면 황금폰 어디 있냐며 찾는다"며 "침대에 누워서 자기 것처럼 정독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10/11][시멘트 시신 은닉] 13일 부산 남부경찰서는 A씨(28·여)와 B씨(28)를 살인 및 시멘트 시신은닉 및 유기 등 혐의로.
이어 경찰은 “범행 이틀 뒤 시멘트가 굳자 여행용 가방을 끌고 자신들이 사는 집까지 옮긴 뒤 집 앞마당 고무통 안에 시멘트와 섞여 있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서 꺼내 옮겨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현재 유골만 남아있는 상태여서 국과원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계획”이라면서 “D씨 시신이 보관된 집에 A씨 어머니도 함께 살고 있어 A씨 어머니도 시신 유기 사실을 알았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1/11][장재인 저격글] 누리꾼들은 장재인 저격글에 사이다를 언급하며 의견을 보내고 있다.
장재인이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남성 연예인들을 향해 분노를 드러낸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면서 누리꾼들은 사이다 발언이라며 그의 말에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글만 봐도 누구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은 뭐지” “역시 다들 말은 안했지 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던 거야” “장재인 저격글 진짜 사이다다” “분노가 여기까지 느껴진다” “빨리 모든 게 밝혀졌으면 좋겠다” “호화를 그딴 식으로 누리면 안돼죠” “천벌 받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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