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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0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4.10 19:02

[01/11][김연아 전액기부] 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김연아가 지난해 12월 스페인에서 열린 아이스 쇼 레볼루션 온 아이스의 출연료의 전액을 아프리카 사이클론 피해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이번 사이클론 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0년부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20103년에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02/11][로버트할리 종교] 그래서 불러서 조사를 했는데 이때마다 로버트 할리 씨가 계속적으로 모발을 삭발을 하고 그리고 또 잔털에 대해서 왁싱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털을 다 제거하고 온 상태였어요.
그 당시에 아마 할리 씨가 피터슨 교수에게 나는 죄가 없는데 이렇게 경찰에서 부르라고 하고 특히 마약수사의 특징이 꼭 수사를 하면 상대방에 대해서만 수사하는 게 아니고 관련된 판매상이랄지 아니면 같이 투약한 사람을 불어라. 그러니까 증거들은 많이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일각에서 이렇게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로버트 할리 씨가 모르몬교 선교사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모르몬교라는 곳이 카페인도 금지하는 아주 금욕적인 그런 종교로 알려져서 더 놀라게 하고 있잖아요.


[03/11][박진희 하차 시위] 지난 8일 서울 목동 SBS 사옥 앞에는 박진희를 SBS드라마 '닥터 탐정'에서 하차 시키라는 1인 시위가 열렸다.
사회고발 드라마와 논란 배우 박진희가 웬말인가' ''이런 사람의 취임식에 2번이나 사회를 본 박진희는 어떤 사람입니까'라고 주장을 이어갔다. 이에 앞서 박진희는 김모 씨가 주최한 행사에 2년 연속 MC를 맡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04/11][설리 음주방송]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음주방송과 속옷 미착용 논란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약 1만4000여 명의 팔로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설리는 '속옷을 왜 입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저 걱정하는 거냐. 이후에도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던 설리는 불쾌감을 보이며 라이브 방송을 종료.


[05/11][아시아나 착륙사고]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아사아나 항공기가 광주공항에 착륙 도중 앞바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전 10시30분쯤 김포공항을 출발해 광주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 앞바퀴가 파손됐다. 항공기를 이용할 예정이었던 승객들의 발이 묶였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광주공항에서 가까운 전남 무안공항으로 이동하게 됐다.


[06/11]안찬희 사망


[07/11][장성규 jtbc 퇴사] 장성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사 후 첫 기사가 1등 해서 좋았고 악플이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다.
이어 “난 참 욕심쟁이다 이 모든 게 과분한 사랑인 줄 알면서도 마다하기 싫은 걸 보니”라며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했다. 퇴사 후 첫 기사가 1등 해서 좋았고 악플이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다 응원 댓글 보며 바보처럼 계속 눈물이 났다.


[08/11][주진모 민혜연 결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주진모가 공개 열애 중이던 의사 민혜연과 화촉을 밝힌다.
이날 주진모 민혜연 커플이 제주도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앞서 주진모는 지난 1월 10세 연하인 의사 민혜연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09/11][황하나 공범] 보도에 따르면 이 경찰 고위직 인사는 황하나가 마약 관련자로 지인 B씨와 또다른 인물을 지목했으나 두 사람 모두 연예인이 아니라고 확인해줬다고.
이런 가운데 "연루 연예인이 없다"는 경찰 고위직 인사의 발언은 그동안의 밝혀진 사실들을 모두 뒤집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최근 황하나가 연예인 A씨가 마약 투약을 권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는 것이 알려진 뒤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10/11][김상교 어머니 협박]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해 피해자 김상교 씨가 사건이 불거진 후 겪은 일을 언급했다.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해 피해자 김상교 씨가 사건이 불거진 후 겪은 일을 언급했다. 한국 사회에서 피해자나 제보자들이 피해서 살아야 하고 모자이크를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좋은 선례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11/11]허지웅 마닷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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