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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MBN 사과] MBN은 지난 21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MBN 뉴스와이드’ 시간에 ‘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달할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내용의 하단 자막 뉴스를 내보내면서 문 대통령과 관련해 오타가 그대로 방송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뉴스와이드’에서는 ‘문 대통령이’라고 나갔어야 하는 자막이 ‘북 대통령이’라고 잘못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 (4월21일) 오전 ‘MBN 뉴스와이드’ 시간에 ‘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달할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내용의 하단 자막 뉴스를 내보내면서 문 대통령과 관련해 오타가 그대로 방송됐습니다.


[02/11][구본임 별세] 지난 21일 향년 50세의 나이로 별세한 구본임은 지난해 비인두암 판정 후 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창환 국립암센터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비인두암에 걸리는 원인은 EB 바이러스나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식습관. 난청 등이 생기는데 특별하지 않은 증상이다 보니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03/11][김민교 코빅] ‘코빅’에 배우 김민교가 특별 출연해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안긴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는 김민교가 출격해 국보급 존재감으로 시청자 배꼽 저격에 나선다. 김민교의 지원사격과 더불어 ‘2019 쿵푸허술’에는 황제성이 합류하며 두 배의 재미를 선사했다고 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04/11][맥과이어 노히트노런] 프로야구 삼성의 맥과이어가 단 한 개의 안타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 호투를 펼치는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퇴출당할 위기에서 삼진 13개까지 뽑아내는 환상투로 역대 14번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9이닝 동안 볼넷과 몸에 맞는 공 한 개씩만 내주고 역대 노히트노런 최다인 13개의 삼진도 잡아냈습니다.


[05/11][스리랑카 연쇄폭발] 부활절인 지난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등지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이 7명의 자살폭탄 테러범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분석됐다.
스리랑카 정부의 과학수사 전문가인 아리야난다 웨리안가는 22일 "호텔 3곳과 성당 3곳에서 거의 동시에 발행한 6건의 폭발은 7명의 자살폭탄 테러범이 저지른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계는 지난 2009년 종식된 스리랑카 내전 때 분쟁당사자가 아니었고 특급호텔도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점에서 테러 배후와 관련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06/11][이승연 우승] 2부 투어서 비운의 선수로 꼽혔던 이승연은 정규투어 4경기만에 우승했다.
지난 7일 끝난 롯데렌터카 오픈에서 새내기 조아연(19)이 우승한 데 이어 이날 이승연이 정상에 올랐다. ◆LPGA 롯데 챔피언십 지은희 2위=미국 하와이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장에서 벌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는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우승했다.


[07/11][김영광 홍진영] 소문난 효자인 김영광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탓에 과거 고생을 많이 한 어머니를 늘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로 ‘딸 같은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 같은 김영광의 효심에 홍진영의 어머니(최말순 분)가 “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부인한테도 잘한다”고 하자 그는 너털웃음과 함께 고개를 숙이는 등 母벤져스의 계속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는 듯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영광은 오는 5월 6일 밤 10시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냉혈한 보스 도민익 역을 맡아 다혈질 비서 정갈희 역의 배우 진기주와 통통 튀는 새콤달콤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08/11][오윤아 갑상선암] 오윤아는 21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모두의 주방'에 출연해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삶을 이야기했다.
그는 "서른 살 때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면서 내 생활이 없어졌다. 그러면서 그는 "촬영 일정이 다 끝나고 수술을 하러 갔는데 종양의 크기가 크고 전이까지 돼 6개월 동안은 목소리가 안 나왔다.


[09/11][최진실 딸 근황]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2월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0/11][이외수 졸혼] 이어 “갑자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서울을 다녀 오는 바람에 피곤이 엄청난 무게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만 아직 몇 가지 할 일이 남아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외수·전영자 부부는 결혼 44년 만에 ‘졸혼’을 택하고 각자의 삶은 다시 시작했다. 갑자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서울을 다녀 오는 바람에 피곤이 엄청난 무게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만 아직 몇 가지 할 일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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