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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9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4.29 19:02

[01/11][베르나르 집공개] 소설 ‘개미’ 등으로 국내 독자에게도 친숙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58·프랑스)가 집을 공개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제가 이곳에 처음 왔을 땐 벽 밖에 없었다”면서 직접 집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을 본 돈 스파이크는 “본인만의 세계관을 집에 잘 투영시켜 놓으신 것 같다”고 했고.


[02/11][A형간염 확산] A형 간염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일부 식당에서 손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재활용하는 병폐를 이 참에 뿌리뽑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형 간염 유행을 계기로 반찬 재활용을 신고하면 포상한다는 안내 문구를 음식점에 붙여놓아 적극 신고를 유도해야 한다. C형 간염 등의 만성 간질환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간염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되어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돼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03/11][런닝맨 신하균] ‘나의 특별한 머니레이스’는 9시간동안 멤버들이 상금을 아껴 쓴 만큼 n분의 1로 남은 상금을 나눠서 가져갈 수 있는 게임.
광수는 치료실을 나와 유임스본드를 제거할 수 있는 단서를 얻기 위해 멤버들 몰래 메추리알을 넣었다. 레이스 종료 후 등장한 호스트S 신하균은 유임스본드 유재석과 본드걸 이솜에게 명예 순금 카드를 선물했다.


[04/11][롯데 두산 벤치클리어링] 2루 두산 정수빈이 롯데 구승민의 투구에 맞은 가운데 양팀 감독의 감정싸움으로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뛰어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벤치클리어링과 관련. 30일 상벌위원회에서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한 삼성 내야수 김상수에 대한 심의도 이뤄진다.


[05/11][천은사 통행료폐지] 천은사 측은 1987년부터 문화재 관람료를 국립공원 입장료와 함께 받아 오다 2007년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된 이후에도 계속 징수했습니다.
한성수 / 전남 구례군 : 천은사 입장료가 폐지돼서 지리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도 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06/11][호날두 600골] 호날두 동점골…왼발로 완성한 600골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운데)가 28일 이탈리아 밀라노 수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 밀란전에서 개인 통산 600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호날두는 28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인터 밀란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17살인 2002년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5골)에서 치른 프리메이라리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각각 118골과 450골을 기록했다.


[07/11][경찰 윤지오 900만원] 8일 조선일보는 여성가족부터 3월 12일부터 윤지오에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는 안전 숙소를 제공했으며 경찰이 윤지오의 신변을 보호한 것은 3월 14일부터였다고 보도했다.
윤지오는 서울의 호텔 3곳에서 묵었으며 방 2개를 사용했는데 하나는 본인의 방이었고 하나는 사설 경호원이 머무르는 방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윤지오는 캐나다로 출국하기 전까지 약 40일동안 경찰의 보호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호텔 숙박비 900여만원을 지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08/11][김은숙작가 공식입장]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29일 스포츠동아는 김은숙 작가가 내년 3월께 신작으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김 작가의 내년 3월 신작 복귀 보도에 대해 "구체화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09/11][심진화 입원] 열일하는데 걱정보단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아무에게도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알리지 않고 최대한 일을 뺀다고 빼고 해도 입원과 퇴원 날에는 일을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심진화는 환자복을 입은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 아프면 돈 버는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아내의 건강을 응원했다.


[10/11][한성주 근황]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원예치료전문가로 근무하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29일 한 매체는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원예치료사로 서울대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취감과 자신감을 증진하고 자아표현을 개발하는 등의 정서적 효과뿐 아니라 대근육과 소근육의 발달을 촉진해 손가락 및 손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11/11][lpg중고차] 【 앵커멘트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정부가 LPG 차량에 대한 규제를 푼 지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 인터뷰 : 박주창 / LPG 개조업체 대표 - "과거보다 4~5배 정도 튜닝 문의가 늘었고요. 높은 관심과 함께 현재 200만 대 수준인 LPG 차량은 2030년 300만 대까지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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