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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강호동 섭외논란 언급] 강호동이 ‘한끼줍쇼’ 섭외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길을 걷던 중 최근 논란이 불거졌던 연예인 섭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경규는 강호동이 언급한 섭외 논란에 대해 “짜고 한다고?”라고 물었다.


[02/11][김동성 전처 소송]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과 이혼한 전처 오모씨가 ‘최순실 조카’인 장시호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김동성과 장씨의 불륜설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소송이다. 하지만 지난해 김동성과 이혼한 오씨는 불륜설 때문에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올 2월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03/11][김상교 어머니 심경] 함씨는 또 “그저 평범한 우리 모자(母子)가 저항하고 견뎌내기에 왜 힘겹지 않았겠는가”라며 “그러나 ‘끝까지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해준 하나의 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 돈을 들여 (버닝썬에서 벌어진) 기막힌 일들을 세상에 알리고 또 막을 수 있다면 이보다 의미 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도 말하기도 했다. 함씨는 그러면서 “폭행 사건 초기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아들과 나의 외침을 전국 각지의 ‘맘 카페’ 회원들이 공유하고 전파하면서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04/11][김성수 사형 구형] 김성수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을 받아 왔다.
검사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만약 사형을 선고할 수 없다면 형을 산 뒤 10년 동안 위치추적 장치를 붙이거나 5년 동안 보호관찰을 받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수가 피해자를 폭행할 수 있도록 피해자를 등 뒤에서 붙잡은 혐의(공동폭행)로 불구속 기소된 김성수의 동생(28)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


[05/11][송가인 링거] 송가인이 링거를 맞으며 바쁜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 등의 바쁜 스케줄로 링거를 맞으며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 또는 반복돼 일상생활에 심한 장애를 받는 상태를 말한다.


[06/11][승리 입영일자] 하지만 18차례의 경찰 조사 끝에 청구된 구속영장이 15일 결국 기각되면서 6월 25일 전에 입대하는 게 아니냐는 궁금증이 일었다.
병무청 관계자는 1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일부 매체에서 그렇게 보도됐는데 연기 기간이 끝나는 날인 6월 25일 입대 전에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로선 6월 25일까지 입영이 연기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간이 지난 후 다시 입영 일자를 통보하는 절차를 밟게 될 것이다.


[07/11][양다일 김신영]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는 걸그룹 EXID와 가수 양다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다일은 "사실 제가 제 앨범에 대한 소개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발라드다"라고 덧붙였다. 양다일은 "김신영 선배 닮았다는 말을 2010년부터 많이 들었다”며 “김범수 선배님도 있고 되게 많은 분들이 있는 얼굴"이라고 닮은꼴 선배들을 언급했다.


[08/11][유승현 긴급체포] 말다툼 도중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를 받는 유승현(55) 전 김포시의회 의장을 긴급 체포해 조사를 진행한 경찰이 살인죄 적용을 검토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승현 전 의장은 15일 오후 4시 57분경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자택에서 아내 A(53) 씨를 술병과 골프채. 긴급 체포된 유승현 전 의장은 경찰 조사에서 “성격 차이를 비롯해 평소 감정이 많이 쌓여 있었다”며 “자택 주방에서 A 씨를 폭행했고.


[09/11][윤서빈 옹호글] 이어 작성자는 "운동부 담당 코치선생님 증언에 앞서 윤서빈 군이 운동부에 속해 있었다는 동창의 증언이다"라며 한 캡처본을 첨부한 뒤.
윤서빈 군의 많은 지인들은 증언에서 공통적으로 윤서빈 군과 관련된 학교 폭력 행위를 목격한 적이나 그로 인한 학교 폭력 위원회가 열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윤서빈을 둘러싼 이른바 '일진 논란'은 지난 3일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이 첫 방송된 이틀 뒤인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교폭력(학폭) 가해자라는 글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10/11][강유미 비공개 결혼] 코미디언 강유미가 비공개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앞서 강유미는 지난달 방송된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한 바 있다. 강유미의 당당한 열애 공개에 이어 결혼 소식까지 이어지자 많은 누리꾼들이 뜨거운 축하 물결을 이루고 있다.


[11/11][유명아이돌 마약의혹]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가 모 아이돌그룹 멤버 A 씨에 대해 마약 간이 검사를 진행한 결과.
A 씨의 마약 의혹은 A 씨와 함께 거주 중인 30대 남성 장모 씨가 경찰에 “A 씨가 마약을 투약했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장 씨는 16일 오전 8시 30분경 A 씨와 거주하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집에서 말다툼을 벌인 뒤 불을 질렀다가 방화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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