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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Z세대 인식조사] 한 매체가 'Z세대'의 사회인식에 대해 여론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Z세대의 정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Z세대'란 밀레니엄 세대(Y세대, 1980년대 중반~1990년대 중반 사이 태어난 세대)의 뒤를 잇는 세대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보통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한 이들을 가리킨다. 한편 한국일보는 3일 Z세대 31명과 진행한 심층 인터뷰 결과를 전했다.


[02/11]북한산 미세먼지


[03/11][송가인 쇼핑철학] '전지적 참견 시점'의 송가인과 매니저가 새해를 맞아 설빔 마련하기에 나서며 송가인의 숨겨진 지하상가 쇼핑 마니아 면모가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이 지하상가 쇼핑법을 대방출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지하상가 쇼핑 마니아 송가인이 밝힌 쇼핑법은 무엇일지, 또래 친구들과 쇼핑하러 온 학생 같았다는 송가인의 하루는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된다.


[04/11][송윤아 회식공개] 배우 송윤아가 '우아한 친구들' 출연진과 함께 찍은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3일 자신의 SNS에 "다 함께 찍은 사진이네요. 2019년 5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함께 해준 분들이에요. 행복했고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출연 배우들의 회식자리에서 찍은 이 사진에는 유준상, 김성오, 한다감, 배수빈, 이인혜, 김혜은, 정석용의 모습이 담겼다.


[05/11][송중기 신생기획사] 배우 송중기가 신생기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중기씨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신설한 엔터테인먼트사다.


[06/11][옥택연 촬영소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최근 새 수목극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의 첫 촬영 현장과 주연배우 3인방의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07/11][청년저축계좌] 보건복지부가 청년의 자립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지원해 자립을 촉진하는 사업"이라며"근로 빈곤층 청년이 생계수급자로 하락하는 것을 예방하고 중산층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8/11][크라운제이 목격담] 래퍼 크라운제이 선행 목격담이 3일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월 1일 경기도 수원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하자, 피해자를 돕는 크라운제이의 모습이 누리꾼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


[09/11][허지웅 유재석문자] 혈액암 투병 소식을 알렸던 허지웅 유재석의 문자에 힘이 됐다고 밝혔다.
  MC들이 "허지웅 씨가 유재석 문자가 큰 힘이 됐다고"라고 묻자 허지웅은 "처음 아플 때부터 몇 번 문자를 보내셨다. 별 이야기 아니었다. 말로만 응원해서 미안한데 형이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답답하다는 덕담이었다"고 했다.


[10/11][김준수 오열] '미스터트롯' 정동원의 무대를 지켜본 가수 김준수와 트로트 가수 진성이 눈물을 그치질 못했다.
정동원의 무대를 지켜보던 원곡자 진성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였다. '보릿고개'를 아느냐는 질문에 정동원은 "할아버지가 '보릿고개'와 가삿말에 대해 설명해줬다. 할아버지가 폐암이셔서 많이 아프신데 할아버지께 TV 나오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11/11][김태호PD 펭수] MBC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가 유산슬과 펭수의 만남을 예고했다.
김태호 PD는 2일 자신의 SNS에 "유산슬×펭수. 펭하! 2020 경자년 새해 계획도 같은 '2019년 올해의 인물'들. 토크 배틀, 센스 배틀, 녹화 효울성 갑. 프로 참여러 짜사이. 이번 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펭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유산슬 짜사이 펭하. 싹다~ 갈아엎어주세여"라는 글을 적어 콜라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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