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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12월 적설량]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지난달 적설량이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5일 기상청이 발표한 '2019년 12월 기상 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최심신적설 합계는 0.3cm를 기록했다. 최심신적설 이전 최소 기록(12월 기준)은 1998년 0.6cm였다. 서울은 눈이 내렸지만 거의 쌓이지 않아 최심신적설이 0㎝를 기록했다.


[02/11][골든디스크어워즈] 아스트로가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아스트로(ASTRO)는 1월5일 진행된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이어 "저희 멤버 문빈이 함께하지 못했는데 빈이 포함 우리 멤버들에게도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 덕분에 이 상을 받은 것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03/11][뭉찬 백골부대] 첫 원정 경기를 나간 '어쩌다FC'가 아쉽게 패했지만 또 하나의 멋진 경험을 쌓았다.
5일 '어쩌다FC'가 육군 최정예 사단 백골부대를 찾아가 첫 원정 경기를 펼친 JTBC '뭉쳐야 찬다'는 시청률 7.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그 가운데 이날 0대 5로 패한 전설들은 100번째 실점 골을 허용, 이마저도 여홍철의 자책골인 '어쩌다FC'다운 허당스러움은 험난한 경기 속 유쾌한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04/11][유영 우승] 한국 남녀 피겨 간판 차준환(휘문고)과 유영(과천중)이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차준환과 유영은 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제3일 경기 남녀 싱글 쇼트,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월등한 실력을 선보인 차준환은 2위 이시형(고려대·231.04점)을 무려 47.5점 차로 제치고 우승하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출전권을 품에 안았다.


[05/11][전소민 안재홍] 전소민이 안재홍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다.
안재홍은 다른 팀을 방해하기 위해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전소민과 함께 다른 멤버를 데리러 이동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연락을 했고, 이를 보고 유재석이 속인 것이라는 걸 알아챈 양세찬은 도주해 안재홍 차로 향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웃기고 있네"라고 전소민을 나무랐고, 김성오는 "그런데 회사는 왜 전화를 안 받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06/11][토트넘 미들즈브러]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출전 정지 징계를 마치고 4경기 만에 복귀했지만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19-2020 FA컵 64강전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다. 미들즈브러와 1대 1 무승부를 기록한 토트넘은 14일이나 15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재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07/11][연정훈 한가인]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짝이 된 연정훈과 딘딘은 다정히 손을 잡고 태안 바닷가를 걸었다. 딘딘은 연정훈에게 "형수님과 결혼할 때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왔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나는 왔던 것 같다"며 "'아! 올인하자' 이랬다"고 답했다. 이어 딘딘은 "형수님도 느낌이 왔다고 하시냐"고 재차 물었고, 연정훈은 "그랬겠지"라면서도 "지금은 후회한다고 이야기하지만"이라는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08/11][토익 성적발표] 제394회 토익(TOEIC) 시험 성적이 공개됐다.
영어교육기업 YBM은 6일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제394회 토익 시험 성적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는 앞서 치러진 제393회 토익시험 평균 성적인 683.48점보다 1.88점 낮다. 한편 제395회 토익시험 성적발표일은 16일이다.


[09/11][호주 산불] '오버워치' 북미 유저들이 최악의 산불을 겪고 있는 호주를 돕고 싶다며 블리자드에 자선 스킨 출시를 요구했다.
6일(한국시각) 북미 게임 커뮤니티 레딧(reddit) 사용자 'WippitGuud'는 "블리자드, 호주 산불을 돕기 위한 정크랫과 로드호그 소방관 스킨을 만들 생각 없는가"라고 제안했다.


[10/11][김희철 분노]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컴퓨터를 임의로 분해한 신동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신동은 김희철의 컴퓨터를 고쳐주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분해하기 시작했고, 늦게나마 이 상황을 발견한 김희철은 욕을 하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러나 신동은 난관에 봉착했는지 부품 조립을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의 모습에 김희철도 긴장감을 떨치지 못했다. 김희철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신동아 그거 꼭 고쳐야 돼"라고 애원하며 냄비를 꺼내 물을 끓이기 시작했다.


[11/11][거미 조정석] 가수 거미, 배우 조정석 부부의 반가운 첫 아이 임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6일) "조정석, 거미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임신 7주 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이고 향후 일정을 최소화하며 태교에 전념하고자 한다.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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