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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BTS 상표권분쟁]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신세계가 'BTS' 상표권을 두고 분쟁을 겪은 끝에 신세계가 이를 포기했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 데뷔 전인 2013년 5월 'BTS' 상표권을 출원했다. 이후 신세계가 신한코퍼레이션이 등록한 'BTSBACKTOSCHOOL'이라는 상표를 사들인 뒤 자사 편집숍 브랜드 분더샵(BOON THE SHOP)의 약자가 'BTS'라며 상표권을 확보하면서 빅히트와 분쟁해왔다. 하지만 신세계가 7일 이를 포기하면서 분쟁은 마무리됐다.


[02/11][규현 조이] '더 짠내투어' 규현과 조이가 의외의 어색한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tvN 여행 예능 '더 짠내투어'에서는 게스트로 레드벨벳 조이와 배우 이유진이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더 짠내투어' 고정 멤버인 규현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조이의 만남에 남다른 케미를 기대했지만 예상치 못한 어색한 모습에 신기해 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서 규현과 조이는 '더 짠내투어'를 통해 절친으로 거듭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03/11][김구라 재혼생각] '돌싱' 김구라가 재혼 생각에 대해 우회적으로 심경을 밝혔다.
지난 6일 MBC every1 예능 '김구라의 공인중재사'에서 김구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고민 소통 방송을 실시했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결혼 18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래퍼인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을 두고 있다.


[04/11][양준일 심경고백] 가수 양준일이 팬카페 운영 중단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5일 양준일의 팬카페 판타자이 측은 "오늘부터 카페 재정비를 위해 이틀 정도 글쓰기를 제인하고 신입회원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라는 공지문을 게재했다. 현재 양준일의 팬카페는 운영이 다시 재개됐다.


[05/11][윤종신 일침] 가수 윤종신이 음원 사재기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요계 후배들을 향해 조언을 날렸다.
윤종신은 7일 자신의 SNS에 "싸우지 말아요...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 된 걸... 매 시간 차트 봐서 뭐해요.. No Stats in Platform 플랫폼은 '나' 에게 신경써주세요.."라고 적었다. 최근 가요계에서는 가수 닐로의 음원 사재기 의혹을 시작으로 장덕철, 전상근, 송하예, 바이브 등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 의혹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06/11][전현무 결혼운] 전현무의 결혼운이 화제다.
공개 열애 중인 KBS 아나운서 이혜성과의 결혼운이 기대 이상이었던 것.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XtvN '프리한19'에서 역술가가 출연해 스타 커플의 결혼운을 점쳐진 가운데 이날 출연한 역술가는 "2019년부터 전현무에게 결혼운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07/11][주진모 법적대응] 배우 주진모가 개인 휴대전화를 해킹당한 후 사생활 유출을 협박받았음을 알리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7일 "최근 주진모의 휴대전화가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이 담긴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금품을 요구받았다"고 알렸다.


[08/11][코알라 멸종위기] 기도에서 기부까지...
호주 산불 진화를 기원하는 한국 스타들의 다급함이 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부터 배우 공효진,박재범, 정려원, 성유리, 2PM 준호, 이지혜 등 국내 스타들이 호주의 대형 산불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09/11][한국사시험 접수] 7일 오전 9시 올해 첫 제4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됐지만 응시자들이 몰린 탓에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도 홈페이지에 접속오류를 신속히 조치하겠다는 공지를 띄웠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서는 유효기간이 없기 때문에 한 번 시험을 치르면 홈페이지에서 영구적으로 성적인증서를 열람하거나 출력할 수 있다.


[10/11][JYP 공식입장]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 나연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해외 스토커를 형사 고발했다.
8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트와이스 멤버 나연에 대한 해외 스토커를 업무방해죄(형법 제314조)로 형사 고발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나연에게 지속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스토커 본인에게 절대 접근하지 말 것을 수차례 경고했으나, 스토커는 이를 무시하는 행동을 계속해 왔다.


[11/11][칠레 회색하늘] 호주 산불 현장에서 피어오른 연기가 지구 남반구를 반 바퀴를 돌아 태평양 너머 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까지 도달한 것으로 나타냈다.
칠레 기상당국은 지난 6일(현지시간) 블로그에 "오늘 중부 지역의 회색 하늘을 보고 단순히 날씨가 흐리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그게 아니라 호주 산불로 인한 연기"라고 전했다. 칠레 기상학자 아르날도 수니가는 AP통신에 여러 날에 거쳐 이동한 호주 산불 연기가 앞으로 72시간 동안 칠레에 더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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