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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홍콩의료진 파업] 홍콩에서 중국 본토를 방문하지 않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잇따라 '지역사회 내 감염'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명보 등에 따르면 어제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던 39세 남성이 숨져 홍콩 내 첫 신종코로나 사망자로 기록된 데 이어 3건의 신종코로나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신종코로나 사망자가 발생하고 확진 환자까지 빠르게 늘면서 홍콩 의료계의 중국 접경지역 전면 봉쇄 주장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02/11][강타 정유미 열애] 우주안이 강타, 정유미 열애 인정 후 "걱정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모델 우주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걱정 받을 일은 아닌데, 걱정들 감사하다"며 "저라는 사람이 잘해보려 하는데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격려해주시는 주변 불들이 계셔서 다행이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03/11][김사랑 활동명변경] 배우 김사랑이 활동명을 임사랑으로 변경하고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배우의 시작을 알린 임사랑은 국립발레단 출신 미스코리아로 유명하다. 후시크리에이티브 측은 "임사랑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임사랑 배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살리는 것은 물론, 새 출발을 시작한 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시크리에이티브에는 배우 윤균상, 오나라가 있다.


[04/11][양준일 1위] 가수 양준일 에세이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인터파크,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 등에 따르면 양준일 에세이 '양준일 MAYBE : 너와 나의 암호말(모비딕북스)'는 지난 3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불티나게 팔려나가 대부분의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양준일 에세이 '양준일 MAYBE : 너와 나의 암호말'은 이날 오전 10시 예약 판매 개시 1분 만에 판매량 500부를 돌파했고, 1시간 만에 3000부 이상 팔렸다.


[05/11][유리 분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해킹 피해 사실에 분노했다.
유리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 해며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또한 유리는 "대체 누구 짓이야. 보자 보자 하니까 왜 맘대로 건드리냐고. 해킹 소름 끼친다"며 "남의 것 몰래 들어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해킹 피해를 입은 유리의 분노에 공감을 표했다.


[06/11][이보미 이완] 배우 이완,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보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같은 토리파인 north 코스에서. 춥고 코스도 어려웠지만 홀들이 다 멋있어서 또 가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사진 속 이보미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28일 결혼했다.


[07/11][코로나 알리미]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코로나 알리미' 서비스가 화제에 올랐다.
동기들과 함께 '코로나 알리미' 사이트를 개발한 고려대 미디어학부 김준태(23) 씨는 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초기 비용 12달러(한화 약 1만4천200원)로 하루 만에 사이트를 개발했다고 설명해 화제에 올랐다. 이들은 또 코로나 알리미를 만들 때 불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혼란을 주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한다.


[08/11][한혜진 중도포기] 모델 한혜진이 중도포기 선언과 함께 산타후스타 전망대에서 고소공포증을 호소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규현투어를 함께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제 5전망대 산타후스타를 찾았다. 그는 "실제로 고소공포증이 있다"라고 밝히며 "수용 인원에 비해 비좁아서 앉아 있으니 식은 땀이 나더라"라고 증세를 호소했다.


[09/11][홍석천 소신발언] 방송인 홍석천이 소신 발언으로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발 앞선 결정이 최고의 예방이다. 우리나라는 반발 늦는 기분이다"라고 소신 발언을 적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우한 폐렴)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국내 방역 문제에 대한 홍석천의 소신 발언이다. 일부 반발이 있더라도 강력한 예방 조치가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홍석천 견해다.


[10/11][한파 특보] 중부 내륙과 전북,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철원이 영하 17도, 서울 영하 12도, 대구 영하 8도, 광주와 강릉은 영하 7도까지 내려가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이 0도 등 전국이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동해안지역에는 오후 한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11/11][강형욱 거절] 스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자유한국당의 영입 제의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이 안도했다.
5일 중앙일보는 "자유한국당이 '개통령' 강형욱씨를 영입하려 했으나 강씨의 거부로 무산됐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4·15 총선을 앞두고 반려동물 정책자문 위원으로 강형욱 씨를 접촉했지만, 그가 거절했다"고 전했다. 강형욱의 한국당 영입제안 거절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도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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