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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손소독제 매점매석 신고


[02/11][8만원 무기징역] 채팅 앱을 통해 만난 50대 여성을 모텔에서 살해하고 현금 8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4부(부장판사 임정택)는 7일 강도살인 및 강도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6)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03/11][김가연 오열] 방송인 김가연이 '너를 만났다'를 보며 오열했다고 시청후기를 남겼다.
지난 6일 방송된 '너를 만났다'는 VR(가상현실) 기술로 3년 전 하늘로 떠나 보낸 딸 나연 양을 만나는 엄마 장지성 씨의 이야기다. 딸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는 장지성 씨를 위해 국내 최고 기술진이 모여 나연 양의 모습을 VR로 구현해냈다.


[04/11][김무열 윤승아] 배우 김무열(38)이 아내이자 동료 배우 윤승아(37)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장유정 감독, 수필름·홍필름 제작)에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상숙(라미란)의 열정 부자 보좌관 박희철을 연기한 김무열. 무엇보다 '정직한 후보'는 무대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이미지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무열의 첫 정통 코미디 연기 도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05/11][김수미 이유리]   배우 김수미(사진 오른쪽)가 모녀 못지않은 절친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 왼쪽)를 며느릿감으로 탐냈다고 고백했다.
  이유리는 중식에 열정을 쏟아 개발한 메뉴를 들고 시식회를 위해 '집밥 여왕' 김수미를 찾아갔다.  김수미는 자신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온 이유리를 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김수미는 "이유리는 참 정직하고 투명하다"며 "게다가 예의까지 바르니 정말 (며느릿감으로) 합격"이라고 말했다.


[06/11][박명수 마스크] 방송인 박명수가 마스크 대란을 다시 언급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아나운서 조우종과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전민기는 "박명수가 지난주 마스크 얘기를 잠깐 했는데 반응이 컸다. 개념 연예인으로 불려지고 있다. 사람들 불만이 많았는데, 그 얘기를 꺼내주니 사이다 같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07/11][유재석 펭수 집들이] 방송인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 연출의 김태호 PD가 EBS 연습생 '펭숙소' 집들이에 초대됐다.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는 유재석과 펭수의 만남이 전파를 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과 김태호 PD가 '펭수네 붕어빵' 마지막 손님으로 초대돼 붕어빵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08/11][이민정 집밥] 배우 이민정이 직접 만든 '집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손님초대 집밥 이선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만든 음식 사진이 담겨 있다. 레스토랑 못지 않은 다양한 메뉴와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이민정의 요리 솜씨가 눈길을 끌었다.


[09/11][최준용 우울증]   배우 최준용(사진)이 이혼 후 우울증을 고백하며 당시 버팀목이 돼준 아들에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최준용, 한아름, 최현우 세 식구가 처음으로 함께 떠난 양평 여행기 2탄이 전파를 탄다. 이에 최준용은 "현우는 내 존재 이유"라며 "과거 이혼 직후 우울증이 왔는데,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아들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10/11][김수현 복귀작] 김수현이 복귀작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선택했다.
배우 김수현이 선택한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극본 조용‧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작가, 이들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힐링 로맨스다.


[11/11][박미선 해명]      8일 KBS 2TV 방송 녹화에 참여하기로 했던 해고자들이 KBS에 MC 교체 논란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과 사과를 요구했다.
KBS 은 지난 4일 진행자 박미선, 양희은, 이지혜씨를 모두 교체해 시청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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