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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당진 화재] 15일 오후 1시 31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동부제철에서 불이 나 설비 일부를 태운 뒤 1시간 25분 만인 오후 2시 56분께 진화됐다.
불은 제철소 내 수처리 설비를 철거하던 중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아산·서산소방서, 중앙119구조단, 광역기동대 등 장비 24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큰불을 잡는 데 성공한 소방당국은 오후 2시께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02/11][라건아 시즌아웃]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A매치 휴식기에 돌입했다.
KCC는 13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GC와의 원정경기 도중 센터 라건아(31·199㎝)가 무릎 부상을 당했다. 라건아의 부상으로 KCC는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정규리그 41경기에서 22승19패(4위)를 기록 중인 KCC는 성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라건아, 이정현(33), 이대성(30), 송교창(23) 등 호화 라인업이 포진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망스럽다.


[03/11][유재석 방탈출게임]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방탈출게임을 하다 울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가 방탈출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가 방탈출 게임에 도전했다. 불 꺼진 상황에 놓인 유재석은 "무섭다"고 말했다.


[04/11][이집트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확산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아프리카에 신종코로나가 퍼질 경우 중국보다 상황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15일 dpa통신에 따르면 게이츠는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과학발전협회(AAAS) 콘퍼런스에서 "중국 상황을 축소하려는 것이 아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아프리카에 신종코로나가 퍼질 경우 중국보다 더 극적(dramatic)인 상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05/11][전참시 젝스키스] '전지적 참견 시점' 젝스키스의 24년 장수 비결은 티격태격 찐우정이었다.
뿐만 아니라 장수원은 "평소 '전참시'를 유료 결제까지 해서 챙겨볼 정도로 팬"라며 젝스키스가 '전참시'에 출연하게 된 일등공신은 본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수돌 젝스키스의 24년 찐우정 표현법이 웃음을 더했다. 이렇게 컴백을 준비를 마친 젝스키스는 '쇼! 음악중심' 첫 방송을 위해 숍에 방문했다.


[06/11][트래블러 강하늘] 강하늘, 안재홍과 함께 '트래블러'에 출연 중인 옹성우가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지난 15일 오후 첫방송된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 등장했다. 옹성우는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과 안재홍의 보살핌을 받는 '훈훈한 막내' 역할로 자리매김했다. 옹성우가 출연 중인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옹성우·강하늘·안재홍의 아르헨티나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07/11][미국 전세기] 미국 정부 등이 결국 공포의 유람선 대응을 놓고 갈팡질팡해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정권을 더는 두고 보지 않기로 했다.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 중인 미국인을 전세기 두 대를 동원해 대피시키기로 했다. 미국 등의 조치는 일본 정부의 대응을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어서 아베 정권이 국제적 망신을 사게 된 셈이다.


[08/11][신지후 부상]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신지후(19)가 부상으로 1군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하차했다.
한화는 1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훈련 중이던 신지후가 좌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귀국한다"라고 전했다. 한화는 "코칭스태프가 실전 위주로 진행되는 스프링캠프보다 서산에서 체계적인 체력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라며 신지후의 조기 귀국 배경을 설명했다.


[09/11][코비 최종후보] 헬리콥터 사고로 숨진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42)가 농구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에 올랐다.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은 15일(한국시각) 2020년 명예의 전당 입회 최종 후보 8명을 발표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명예의 전당 입회는 미국대학농구 '파이널 포'가 열리는 4월 최종 결정된다.


[10/11][현진영 우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현진영과의 스페셜로 합동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2020년 화려한 귀환 특집'편에 출연한 골든차일드 장준, TAG, 동현은 가요계 대선배 현진영과 함께 재해석한 '흐린 기억속의 그대' 합동 무대로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11/11][40대 취업자 감소] 한국 경제 허리 40·50대가 무너지고 있다.
통계청의 이날 경제활동인구 산업별 분석을 보면 40대 일자리는 특히 도매·소매업, 제조업에서 직격탄을 맞았다. 양질의 제조업 일자리가 눈앞에서 증발해버리고, 어렵게 지켜온 40대 자영업자들 가게문이 이렇게 계속 닫히게 할 순 없다. 정부는 내달 말 40대 일자리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그저 숫자 늘리는 것만 신경 쓴 총선용 가짜정책이어선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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