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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기생충 매출] 칸 황금종려상에 이어 아카데미 4관왕을 받으며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영화 '기생충'은 아시아에서 4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이 겪고 있는 빈부격차의 민낯을 드러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영화 기생충 덕분에 아현동 등 영화에 등장하는 지역 거주자들이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모두가 '기생충 효과'를 환영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전했습니다.


[02/11][김종민 짚라인] 김종민이 고소공포증에도 불구, 짚라인 탑승에 성공했다.
김종민은 "제가 고소공포증이라는 병이 있다. 나는 치료를 받아야 된다"며 온몸으로 짚라인 탑승을 거부했다. 첫 주자로 나선 딘딘은 미션에 성공했지만, 이후 연정훈, 김선호, 라비가 모두 암산 문제 맞히기에 실패하면서 김종민도 어쩔 수없이 짚라인에 탑승하게 됐다. '1박2일' 멤버들은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짚라인에 탑승한 김종민에게 박수를 보냈다.


[03/11][박인비 우승]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티켓을 향한 우리나라 여자 골프선수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박인비가 도쿄 올림픽행에 탑승하기 위해선 6월 말까지 현재 17위인 세계랭킹을 15위 이내로 진입시켜야 한다. 박인비는 누누이 "올림픽 금메달 획득보다 대표에 선발되는 것이 더 어렵다"고 밝혀왔다. 리우올림픽에서 116년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로서도 대표에 선발되는 걸 결코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국내 선수들간의 실력차는 팽팽하다.


[04/11][박찬호 강연] '코리안 특급' 박찬호(47)가 선수 시절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후배들을 위해 일일강사로 나섰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박찬호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진행 중인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후배들을 위한 강연을 했다.


[05/11]우한교민 퇴소


[06/11][고속도로 교통상황]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경부고속도로 서울에서 부산 방향 영동나들목부근 갓길에 화물차고장으로 사고위험이 주의되고 있다.
경부선 부산 방향의 경우 한남~안성 △ 안성~추풍령 △추풍령~김천 △이조천교~언양분기점부근 등이 눈길 주의 구간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울 방향 화성휴게소부근 3차로와 갓길에 승용차관련 추돌사고 처리작업으로 사고위험 주의되고 있다.


[07/11][김부선 봉준호] 배우 김부선씨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생 '손종학&김부선의 파격적인 콜라보 앨범'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방송을 게재하면서 "화려한 쇼케이스 전격 공개! 화제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해 보세요!"라고 공개했다.
김 씨는 "인생 모르는거야 ! 광고계 관계자 여러분 연락주세요 사고 안 칠께요 ㅋㅋㅋ"라고 어필했다.


[08/11][손흥민 골] 동양인 선수로는 최초로 프리미어리그(EPL) 50호 골을 돌파한 손흥민(토트넘)이 팬, 한국국민, 팀 동료들에게 대기록 달성의 공을 돌렸다.
손흥민은 1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애스턴 빌라 원정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09/11][김구라 분노] 방송인 김구라가 왜곡된 역사 발언에 분노했다.
16일 방송된 JTBC '막나가쇼'에는 김구라와 역사학자 심용환이 일본의 대표 혐한 인사인 사쿠라이 마코토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쿠라이 마코토는 혐한 단체인 재특회의 설립자다. 사쿠라이 마코토는 '대혐한시대'라는 서적을 발간하는 등 혐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10/11][광주 대설주의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도로와 산악 지형 탐방로 등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내린 눈은 이날 낮 12시 기준 광주 10.1㎝를 최고로 담양 8.7㎝, 장성 6.2㎝ 나주 4.3㎝ 등을 기록 중이다. 기상특보가 내려지면서 지리산·내장산·월출산·무등산 등 광주와 전남 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일부 구간의 출입이 한시적으로 금지됐다.


[11/11][대만 코로나19] 대만에서 지역사회 감염 의심 사례로 추정되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오자 대만 당국이 검사 대상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당국은 외국의 검사 사례를 참고해 지난달 31일부터 유행성 감기로 인해 합병증이 발생한 사례 등 모두 113건을 소급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1건이 바로 19번째 코로나19 환자이자 첫 번째 사망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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