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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고소영 SNS] 배우 고소영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약 한 달여 만이다. 고소영은 지난 달 3일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02/11][고속도로 교통상황] 17일 발생한 순천-완주 고속도로 27호선 사매 2터널 화재사고로 18일 오전 10시 기준 사상자는 사망자 4명, 중상자 2명, 경상자 41명 등 총 47명으로 파악됐다.
탱크로리 차량 2대 견인조치 이후 한국도로공사 구조물 점검팀과 터널 정밀진단업체가 즉시 투입될 예정으로 점검·진단결과에 따라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통행재개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03/11][기생충 미공개컷] 영화 '기생충: 흑백판' 측이 17일 미공개 스틸 11종을 공개했다.
'기생충'은 가족 희비극이다. 한편 '기생충'팀은 한국 영화의 저력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지난 10일(한국 시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04/11][김구라 분노] 김구라가 일본 극우 세력의 망언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는 김구라와 심용환 작가가 함께 일본으로 향해 혐한단체 재특회를 찾아갔다. 김구라는 "새해가 됐지만 일본은 여전히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면서 재특회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05/11][김부선 봉준호] 배우 김부선씨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생 '손종학&김부선의 파격적인 콜라보 앨범'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방송을 게재하면서 "화려한 쇼케이스 전격 공개! 화제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해 보세요!"라고 공개했다.
김 씨는 "인생 모르는거야 ! 광고계 관계자 여러분 연락주세요 사고 안 칠께요 ㅋㅋㅋ"라고 어필했다.


[06/11][대설특보 지역] 광주·전남지역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국립공원 탐방로와 도로, 바닷길 통행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
대설특보로 인한 지리산·내장산·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탐방로 통행 제한도 차례로 모두 해제됐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5~14㎝의 많은 눈이 내린 광주·전남에 발령됐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07/11][류준열 단발] 배우 류준열이 근황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인제 인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머리를 길게 기른 류준열이 웃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또 강원도 인제에 도착한 뒤 "인제 인제 도착"이라며 장난스러운 글을 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08/11][이상아 고백] 배우 이상아가 거식증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출산하고 살이 98kg까지 쪘었다"며 "이후 다이어트를 하다 거식증에 걸렸다"고 말했다. 거식증은 섭식장애의 한 종류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거식증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09/11][전미라 가족사진] 뮤지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꿈같았던 여행, 소중한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해외에 체류 중인 윤종신을 만나러 간 전미라와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서 전미라는 남편 윤종신을 향해 "매번 본인이 떠났지. 본인은 남고 가족이 떠난 느낌은 어땠는지 문득 궁금하네"라고 덧붙였다.


[10/11][부산 청년월세지원] 부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다.
18일 시는 지역 청년 주거 안정과 지역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도 부산 청년 대상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 1인 가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다인 가족, 저소득 중심의 기존 정책에서 우선순위가 낮아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의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2019년 특·광역시 최초로 부산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11/11][친일파후손 패소] 대표적 친일파인 민영휘(사진)의 후손이 대한민국 정부와의 '친일재산 환수소송'에서 최종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최근 민영휘의 후손인 유모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영보합명회사(영보)가 "서울 강남구 세곡동 땅 1492㎡(약 451평)에 대한 소유권을 돌려 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을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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