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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19시 데이뉴스10 - 3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8.12.25 18:52

[01/31][김연경 21득점]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스코어 3-0(25-20 25-15 25-19)으로 제압했다.
다만 베트남 같은 약체를 상대로는 김연경 등을 쉬게 하고 비주전 선수를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틀 간격으로 한 경기씩 소화하고 있는 여자배구는 조별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선수들의 체력이 점점 떨어질 시점이다.


[02/31][돼지열병 검출] 중국을 다녀온 여행객이 가져온 축산물에서 돼지에게 고열을 일으켜 숨지게 하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검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중국 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중국 선양에서 귀국한 여행객 두 명이 가져온 순대와 만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습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는 40도가 넘는 고열과 장기 출혈 등이 나타나는데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치사율이 높습니다.


[03/31][류서연 금메달] 2014년 인천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던 류서연은 이날 금메달로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류서연은 24일 경기를 마친 뒤 "모든 선수가 함께 고생하며 금메달을 따내 기분이 너무 좋다"며 "또 이번 대회 팔렘방에서 그동안 우리나라 금메달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이렇게 우승해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를 자신의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것으로 전망한 그는 "내년 세계선수권에도 나갈 수 있도록 국내 선발전부터 잘 준비하겠다"며 "특히 가족들이 제 국제대회를 처음으로 보러 오셨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돼 더 기쁘다"고 즐거워했다.


[04/31][소유진 백종원 찬스] 더불어 소유진은 “백종원이 탄탄면은 고추기름 사용이 중요하다 더라”면서 백종원에게 들은 음식에 대한 지식들을 대 방출하기도 했다.
자신감을 보이던 소유진은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에 울상을 짓다 이내 실성을 한 듯 웃음을 그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된다. 소유진을 울고 웃게 만든 백종원 추천 사천 음식들의 빨간 맛 자태를 포함한 소유진-강래연의 매운맛 정복기는 ‘배틀트립’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5/31][여자양궁 결승진출] 이상 현대모비스)로 구성된 한국 양궁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8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양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리커브 남자 개인전 및 단체전.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결승전은 오는 28일 오후 2시 45분 열릴 예정이다.


[06/31][옥천 일가족 사망]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늦게 흉기로 자해를 시도한 A씨가 치료 중인 대전의 한 종합병원을 방문해 조사했으며 27일쯤 다시 사건 경위 등에 대한 진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병원에 이송될 당시 짧은 문답이 가능할 정도로 의식이 있었던 A씨는 “빚 때문에 아내와 딸들을 살해하고 나도 죽으려 했다”는 취지의 말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아내와 딸들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자해를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07/31][유병재 과즙메이크업]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유병재 과즙메이크업을 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수현과 유병재가 함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현은 유병재에게 "과즙 메이크업을 한다.


[08/31][윤도현 버즈] [MBN스타 안윤지 기자] ‘아는 형님’ 버즈 민경훈이 윤도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경훈이 갑자기 일어나 “버즈는 윤도현 덕분에 존재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버즈가 데뷔 전 YB의 전국투어 무대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09/31][이산가족 상봉]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 호텔에서 열린 작별 상봉에서 남측 조정기(67·오른쪽)씨가 북측 아버지 조덕용(88)씨 손을 잡고 마지막 대화를 나누고 있다.
버스에 오른 동생 손을 잡아줄 때만 해도 덤덤한 표정을 지었던 남측 오빠 최시욱(84) 할아버지는 버스가 출발하자 오열하기 시작했다.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판문점선언 이후 첫 번째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북측의 성의있는 협조로 성공적으로 됐다"고 평가했다.


[10/31][추신수 적시타]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회초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플레이어스 위크엔드(Players Weekend)를 맞아 한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1/31][스마트폰 가입자수] 24일 통신업계와 정보통신진흥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내 이동전화 시장의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약 5천11만 명으로 전월보다 16만 명가량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09년말 삼성전자 옴니아2와 애플 아이폰3GS가 출시된 후 급격하게 늘어난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2011년말 2천258만명에서 2012년말 3천273만명 등으로 증가했고 2014년말 4천70만명에 달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병태 교수는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된 상황에서 교체 비용 부담과 구·신형 스마트폰 간 기술 격차 축소로 교체 주기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며 “국내 스마트폰 기업들이 저가폰 경쟁 대신 5세대 이동통신(5G)용 폰.


[12/31][아는형님 임병수] ‘아는형님’ 임병수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는 형님’ 임병수가 깜짝 등장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아이스크림 사랑’을 부른 임병수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13/31][유영 동메달] 지난 시즌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무대에 데뷔한 유영의 첫 주니어 그랑프리 (동)메달이다.
유영은 25일(한국시각)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여자 쇼트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5. 유영은 '마이 페어 레이디(My fair lady)'에 맞춰 첫 연기인 더블악셀에 이어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수행했다.


[14/31][이란 지진] 【케르만샤( 이란) = AP/뉴시스】 지난 해 11월 16일 이란 서부 케르만샤주의 주도 케르만샤 시내를 향하는 구호품 차량 행렬.
【 테헤란( 이란) =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이란 서부 케르만샤 주에서 26일 아침에 발생한 리히터 지진계로 규모 5. 지진이 나자 이 곳 타제흐 아바드마을과 이웃 마을 주민들은 여진에 대한 공포로 모두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이란 국영 매체들이 보도했다.


[15/31][이산가족 작별상봉]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진행되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작별상봉에서 북측 리근숙(84) 가족과 남측 이부동생 황보원식(78) 가족들이 마지막 만남을 아쉬워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작별상봉에서 남측 동생 장주환(74)이 북측 누나 장기순(77)을 안으며 다가오는 작별의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16/31][전국 날씨]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남부·강원 남부·충청도·전북·경북 북부 50~150mm(많은 곳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청도 200mm 이상) △경기 북부·강원 북부·남부지방(전북·경북 북부 제외)·울릉도·독도 30~80mm △제주도 산지 5~30m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2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부산 30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제주 32도 △울릉도·독도 26도 등이다.


[17/31][최희준 발인] 故최희준의 마지막 길에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렸다.
26일 오전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는 故최희준의 발인이 엄수됐다. 故최희준 씨는 지난 24일 지병으로 별세했고 여러 후배 가수들과 정계 인사 등이 빈소를 찾아 추모했으며.


[18/31][추신수 연속출루]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상대 좌완 선발인 앤드류 수아레스를 맞아 1회와 4회 각각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다. 8회 다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 바뀐 투수 헌터 스트릭랜드의 4구째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19/31][하정우 1위]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한 배우 하정우(사진)가 전쟁영웅 배역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혔다.
국방일보는 26일 '미국의 전쟁영웅'으로 평가받는 김영옥 대령 역으로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를 주제로 장병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한 배우 하정우가 63표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장병들은 "하정우가 카리스마 넘치고 강인한 매력이 있어 김영옥 대령 이미지와 잘 맞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31][호날두 홈 데뷔전] 25일 열린 유벤투스-라치오간 2018-19 세리에A 2라운드를 마치고 스페인과 이탈리아 일부 언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경기 리뷰에서 “호날두가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의 크로스를 손으로 터치했다. 호날두는 전반 19분께 베르나르데스키의 우측 크로스를 문전 앞에서 헤더로 연결하고자 몸을 날렸다.


[21/31][기내 휴대폰 연기]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괌 상공을 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승객이 떨어뜨린 휴대폰이 좌석 사이에 끼어 압착되면서 연기가 발생해 기내에서 소화기를 분사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괌 공항 착륙을 준비하려 강하하던 항공기에서 승객 휴대폰이 좌석 사이로 빠지면서 압착돼 연기가 발생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지연 사실을 안내하고 식사 및 호텔을 제공했다"면서 "당시가 새벽이어서 괌 현지의 호텔 객실 확보가 어려워 일부 승객에게는 객실을 제공하지 못하고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22/31][김정현 하차]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정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MBC 수목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한다.
26일 MBC는 "수목드라마 '시간'에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재벌 2세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김정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시간'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과 제작진 그리고 함께 출연한 배우 분들께 본의 아니게 누를 끼치게 되어 배우 본인도 매우 상심이 큰 상태다.


[23/31][데헤아 조현우]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대구FC의 ‘대헤아’ 조현우를 응원했다.
조현우는 최근 영상 컨텐츠 촬영 중 남다른 인연이 있는 데 헤아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끝나 뒤 대구 페이스북에 올라온 조현우의 영상에 데 헤아가 ‘좋아요’를 누르며 화제를 모았다.


[24/31][방용국 심경] 이어 “돌이켜보면 난 참 작고 부족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나를 크고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게 만들어준 멤버들과 팬들에게 난 큰 빚을 진 기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제가 제일 아끼는 B.
P의 방용국 씨가 지난 2018년 8월 19일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라며 “당사는 방용국 씨 본인 및 멤버들과 오랜 시간 상의한 끝에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여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게 됐다. 그동안 함께 해 온 방용국 씨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향후 행보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25/31][유재석 애처가] 해외 촬영 당시 이동 때마다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모습을 많이 봤다고 밝힌 전소민은 "경은아~ 나 지금 출발 전이야"라며 다정한 호칭과 함께 달콤한 통화 상황을 재연했다.
이에 전세가 역전됐음에도 불구하고 '불나방' 전소민은 더 확실한 증언을 위해 굳이 거짓말 탐지기를 다시 소환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강제로 두 번째 '거짓말 탐지기' 심판을 받게 된 유재석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지.


[26/31][이산가족 상봉종료]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 호텔에서 열린 작별 상봉에서 남측 조정기(67·오른쪽)씨가 북측 아버지 조덕용(88)씨 손을 잡고 마지막 대화를 나누고 있다.
버스에 오른 동생 손을 잡아줄 때만 해도 덤덤한 표정을 지었던 남측 오빠 최시욱(84) 할아버지는 버스가 출발하자 오열하기 시작했다.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판문점선언 이후 첫 번째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북측의 성의있는 협조로 성공적으로 됐다"고 평가했다.


[27/31][자이언티 김건모] 믿고 듣는 음원 보증 수표이자 트렌디한 음악의 선두주자로 젊은 층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이번 주 '히든싱어5'의 새 원조 가수로 등장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자이언티는 본인을 커버하거나 모창한 영상을 찾아봤냐는 질문에 과거 SNS의 누군가가 본인 목소리를 흉내 내면서 걸그룹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보고 '망해라'라고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이언티의 깜짝 콜라보 러브콜과 각기 다른 개성의 모창 능력자들의 정체는 오는 26일 방송될 '히든싱어5'에서 확인할 수 있다.


[28/31][전두환 알츠하이머] 지난해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두환(87·사진) 전 대통령 측이 첫 공판을 하루 앞둔 26일 알츠하이머(치매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퇴행성 뇌질환)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법정 출석 불가 방침을 밝혔다.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는 이날 입장문에서 "전 전 대통령의 공판 출석은 법리 문제를 떠나 아내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난감하다"며 "2013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전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의료진이 처방한 약을 복용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씨는 "전 전 대통령의 현재 인지 능력은 회고록 출판과 관련해 소송이 제기돼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어도 잠시 뒤에는 설명을 들은 사실조차 기억을 하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했다.


[29/31][카누 단일팀 금메달] 남북 단일팀으로 첫 메달을 획득한 카누 여자 용선 단일팀이 500m 결선에서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 쾌거를 이뤄냈다.
여자 카누 용선 단일팀은 26일(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누 용선 500m 결승에서 2분24초788로 우승했다.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시상식에서 '아리랑'이 울려퍼진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30/31][한국 대만]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대한민국 야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대만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겔로라 붕카르노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만과 일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 결승에서 대만에게 고전했던 기억이 있다.


[31/31][울산 침수피해] 이날 오전 8시께 울주군 구영리 태화강 인근 강가에서 야영을 즐기던 20대 2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의해 고립됐다.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26일 오전 11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0분께는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서 A(32)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물살에 휩쓸려 50여m 계곡 아래로 떠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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