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2019년 01월 12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1.12 19:01

[01/11][고은 성추행 폭로] 고은 시인(86)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최영미 시인(58)이 목격 당시 심경이 담긴 일기를 법원에 제출했다.
고 시인은 1994년 서울 종로의 한 술집에서 고 시인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최 시인과 이를 보도한 본보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최 시인은 “고 시인의 추태를 목격한 이후에 작성했다”며 “동아일보에 폭로 글을 보내고 며칠 뒤 ‘일기를 확인해 보라’는 동생의 조언을 듣고 당시 작성된 부분을 찾았다”고 재판부에 밝혔다.


[02/11][김보름 폭로] 김보름은 지난 11일 오전 채널A '뉴스A LIVE'를 통해 "2010년부터 지난해 올림픽 시즌까지 노선영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37)의 선수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김보름이 인터뷰에 나선 것이 석연치 않다는 반응이다. '조재범 성폭력 사건' 물타기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보름 폭로를 조사해달라"는 청원까지 등장했다.


[03/11][마이크로닷 합의시도] [MBN스타 대중문화부] 부모 빚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래퍼 마이크로닷이 측근을 통해 피해자들에 합의를 시도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누리꾼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SBS funE는 “최근 마이크로닷과 매우 가까운 친척은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1998년 경 사기 당했다는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개별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20년 전이랑 현재 금액이랑 같다고 생각하는 건가” “뻔뻔함이 대단하네 한국 활동을 원한다고?” “헛웃음이 나온다” “22억은 물론이고 이자도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빨리 마닷 부모가 한국에 입국해야 할 텐데요” “사죄가 아니라 활동을 원해서 합의하는 건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04/11][생리 격리 사망] 미국 뉴욕타임스는 "생리 기간이 다가오자 전통에 따라 두 아이와 함께 작은 헛간에 머물던 보하라라는 여성이 아이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생리를 하는 여성은 불길해 격리조치를 해야 한다'는 네팔의 관습에서 불거졌습니다. 이에 네팔 당국은 지난해 이 관습을 범죄로 규정했지만 여전히 많은 부족들이 '차우파디(Chhaipadi)'라고 불리는 이 금기를 따르고 있습니다.


[05/11][소진 계약종료] 지난 11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혜리 또한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고 밝히며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으며 차후 활동 방법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이제 2020년 10주년을 앞두고 있던 걸스데이는 소진의 계약만료와 더불어 세 멤버의 재계약 의사가 불투명하기에 불완전한 상태로 놓여졌다.


[06/11][신종령 폭행사과] 신종령은 9월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몸이 부딪쳤다는 이유로 A씨를 폭행했고.
첫 번째 폭행 당시 신종령은 SNS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나. 이후 두 번째 폭행 사건이 알려지며 신종령은 1년 6개월 간의 자숙 시간을 가졌다.


[07/11][아이돌 아버지 성폭행]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의 아버지이자 셰프로 식당을 운영하며 직원에게 성폭행을 가했다는 고소가 접수되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10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작년 9월 검찰에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하다가 오너 셰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되었다. 아이돌 아버지 성폭행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와 가해자 측 양쪽을 불러 조사를 마쳤고.


[08/11][전명규 성폭행 압박]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인 전명규 한국체육대 교수 측이 ‘젊은빙상인연대’의 빙상 코치 성폭행 폭로를 막기 위해 수개월간 조직적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다.
오늘(11일) 국민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젊은빙상인연대’가 수개월 전 성폭행 사건을 인지했을 때부터 전 교수 측에서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압박을 가했으며. 한편 전명규 교수는 지난해 1월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에게 폭행당한 사실을 폭로했을 때도 다른 선수의 입막음한 정황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바 있다.


[09/11][호날두 전여친 폭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여친 재스민 레너드가 호날두에게 살해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호날두와 과거 교제한 바 있다고 주장하는 영국의 유명 연예인 레나드가 SNS를 통해 호날두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레나드는 "호날두는 내가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거나 이 집을 떠난다면 나를 납치해 토막 내 살해 후 강에 버리겠다는 말까지 했다.


[10/11][LA다저스 러셀 마틴]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작별한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을 영입했다.
그는 지난 2006년 다저스에서 데뷔해 2010년까지 뛴 뒤 2011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마틴은 밀워키와 1년 계약을 맺은 그랜달을 대신해 올해 오스틴 반스와 함께 다저스의 안방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11/11][김민재 골] 김민재는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벤투호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과 함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0-0으로 맞선 전반 41분 홍철(수원)의 코너킥을 달려들며 머리로 받아 치며 선제골을 넣었다. 한편 2승을 거둔 한국은 중국과 함께 잔여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