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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6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9.01.26 19:02

[01/11][김동성 피소] 방송인 김동성이 친모 살해 청부 여교사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25일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에 따르면 남편 A 씨가 여교사 임 씨와 김동성 등을 상대로 사실혼 파기. 임 씨에게 위자료 7000만 원과 원상회복(재산분할) 4억4000만원에 해당하는 소송을 제기했고 김동성과 임 씨의 어머니에게는 각각 5000만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소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02/11][서울 일가족 사망]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숨진 일가족은 40대 부부와 10대 자녀 2명으로 지난 24일 아파트 안방에서 나란히 누운 채 발견됐다. 외부 침입이나 외상 등 타살 정황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해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03/11][손석희 폭행혐의] 손석희 사장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 협박의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 기관에 모두 제출하겠다"고 추가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24일 정우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표현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 없이 받아들인 대상이 불편한 마음을 느낀다면 그 표현은 지양돼야 하고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정우성은 "개인적으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무의식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차별적 표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여러분의 좋은 가르침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느끼신 불편한 마음에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마음 전한다"고 밝혔다.


[04/11][손혜원 동생 인터뷰] 손 의원의 동생 62살 손 모 씨는 2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누나가 내 아들 미래를 위해 증여했다고 하는데 정작 아들은 '한 번도 보지 못한 건물 때문에 22살에 부동산 투기군이 되어버렸다'며 억울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씨는 "아내는 목포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건물 차명 소유 의혹이 터질 것 같으니까 이를 감추기 위해 목포로 불러서 마치 창성장을 실제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한 것"이라고 했다. 손 씨 아들은 본지 인터뷰에서 "내 명의로 목포에 건물을 구입한다는 사실은 군대 있을 때 어머니가 얘기해줘서 알고 있었다"면서 "고모(손 의원)가 도와준다는 생각만 했지 투기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05/11][안정환 빚투] 25일 'SBS funE'는 사업가 A씨가 1997년경 안정환의 어머니에게 빌려준 억대의 채무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과 함께 안정환이 '빚투'에 휘말렸고 보도했다.
2003년에 안정환의 어머니는 도박 등으로 진 4억여원의 빚을 갚지 않은 사기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2014년 B씨는 안정환의 어머니가 자신에 9000여만원을 빌린 후 갚지않았다면서 안정환에 대신 빚을 갚으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06/11][연인살해 무기징역] 상견례를 앞두고 연인을 목 졸라 살해한 후 신체 일부를 훼손한 ‘춘천 연인살해 사건’의 가해자 심모 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를 잃은 유족에게 아픔을 준 만큼 자신의 행위로 빚어진 끔찍한 비극의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살인 범행을 위해 피해자를 유인했다고 의심할 만한 정황이 드러났지만 사전에 범행 도구를 준비했거나 도주 계획을 세웠다고 보이지 않는 점 등을 볼 때 계획적인 살인으로 평가하기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07/11][오뚜기 라면 장갑] 오뚜기 라면 봉지 안에서 작업용 장갑이 나오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지방자치단체가 조사에 착수했다.
25일 YTN 보도에 따르면 평택시는 오뚜기 ‘진짜쫄면’ 봉지 안에서 흰색 작업용 장갑을 발견했다는 민원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면 봉지에서 발견된 장갑은 경기 평택시의 오뚜기 라면 공장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


[08/11][카이 제니] 지난 24일 경찰이 손석희에게 얼굴을 수차례 폭행당했다는 A씨의 사건을 접수하고 내사에 착수했는데요.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본식 주점에서 손석희에게 얼굴을 폭행당했다고 신고하고 전치 3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도박자금으로 수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기 및 국내 도박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결론을 내렸지만 조사 중 국외 상습도박 혐의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09/11][한국 카타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서 카타르에 0-1로 완패했다.
‘사커다이제스트’는 "카타르가 후반 33분 결승골을 넣어 한국을 울리고 아시안컵 사상 첫 4강에 진출했다"며 "한국은 막판 이승우 등 공격진을 투입해 승부를 걸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팬들은 “한국은 세대교체가 시급해 보인다” “손흥민은 완전히 방전됐다” “카타르 축구가 급성장했다” “졸면서 봤다.


[10/11][구자철 은퇴 선언] [MBN스타 대중문화부] 한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자철(30·아우스크스부르크)이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 대표팀은 2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9 UAE 아시안컵 8강 카타르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호주 원정이 끝나고 대표팀 은퇴를 마음먹었다”면서 “벤투 감독이 대회 전 전화 통화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마지막까지 뛰든 안 뛰든 중요하지 않으니 같이 하자’고 해서 용기를 냈다.


[11/11][마케도니아 국명] 【아테네=AP/뉴시스】김혜경 기자 = 그리스 북부 발칸반도에 위치한 국가 마케도니아의 국명이 '북마케도니아'로 공식 변경된다.
그리스 의회는 25일 오후(현지시간) 마케도니아 국명 변경 합의안을 표결에 부쳐. 이로써 1991년 옛 유고 연방에서 마케도니아가 독립한 뒤 국호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그리스와 마케도니아간 분쟁이 종지부를 찍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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