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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데이뉴스10 데이뉴스10 2018.12.12 17:24

부서 간 이동이 어려운 환경 등의 영향으로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대부분이 ‘소진’(번아웃)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병원간호사회 학술지 ‘임상간호연구’에 실린 ‘다차원적 요인이 중환자실 간호사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아산병원과 을지대 간호대 연구팀이 서울의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22명을 조사한 결과 216명(97. 신입 간호사들은 괴롭힘을 당해도 ‘입사 후 몇 년간 부서 이동을 할 수 없다’는 암묵적 규칙 때문에 우선 참는 경우가 많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하는 송재림이 건강이상 소식이 전해진 배우 김유정의 완쾌를 기원했다.
이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배우 김유정씨가 최근 촬영 중 탈진 등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배우의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소속사 측과 상의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면서 "4월 방송 예정이었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김유정 씨의 회복 기간을 고려하여 하반기로 지연편성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효은은 "설 연휴 전인 지난 1월 말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팀 해체가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고 덧붙이며 "지난 2017년 8월 율희와 가영이 이미 소속사 계약 만료가 된 이후에 나와 민희.
효은은 해체 이유에 대한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 "멤버 2명이 새롭게 들어와서 계속 스텔라라는 팀으로 이어가려 했었다"며 "솔직히 앨범 활동 공백 기간이 있긴 했어도 해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회사로부터 (해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급히 팬 미팅도 준비하게 됐었다"고 말했다. 효은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도 "듣기로는 율희와 가영은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나 역시 노래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다"며 "개인 활동이 거의 없어서 이에 대한 한을 풀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25일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올림픽 컬링 여자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 대표팀이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이데일리 e뉴스 이재길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이 포상금 대신 포상쌀 100가마를 받는다. 24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여자 컬링팀은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동메달리스트에게 주는 100만엔(약 1000만원)외에 일본컬링협회 차원의 별도 포상금은 받지 못한다.


또한 그는 성추행 의혹이 사실이 아닌 만큼 출연이 확정된 케이블TV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제작 청년필름)에도 문제없다는 태도를 고수했다.
배우 조민기는 20일 오전 보도와 온라인에서 익명의 제보 글을 통해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부교수 재직 당시 제자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영화감독 조근현의 경우 22일 '미투' 폭로 글을 통해 지난해 프로젝트 작품 오디션에서 신인 배우에게 "여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게 아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김환이 26일 오전 득녀에 성공했다.
26일 김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는 "김환의 아내가 26일 오전 11시43분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 김환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감정은 어떤 말로도 정의할 순 없을 만큼 벅찬 감동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우선 사법당국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호응해서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야 할 것이다.
사회 곳곳에 뿌리박힌 젠더폭력을 발본색원한다는 자세로 유관 부처가 범정부 차원의 수단을 총동원해 주기 바란다”며 “특히 용기 있게 피해 사실을 밝힌 피해자들이 그 때문에 2차적인 피해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데 대해서도 꼼꼼하게 대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미투 운동에 대한 논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사실을 폭로한 피해자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김씨는 지난해 9월 동거녀의 아파트에서 동거녀와 사이에 낳은 8개월 된 아들 A군이 잠에서 깨 울자 ‘비행기 놀이’를 하며 달래던 중 A군을 머리 뒤로 넘긴 상태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는 재판에서 "비행기 놀이를 하다가 떨어뜨린 것은 아이와 놀아주던 중 발생한 일로 학대로 볼 수 없고 유모차를 과하게 흔든 행위 때문에 사망하리라고는 도저히 예견할 수 없었다"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다만 의료진이 언급한 '흔들린 아이 증후군'에 대해서는 "아기를 안고 흔든 행위가 이미 유죄로 판단된 이상 아기의 죽음과 이 증후군의 연관성에 대해 살펴보는 것은 의미 없다"며 별다른 판단을 하지 않았다.


개그우먼 박슬기가 2018 평창동계올리믹에서 ‘안경 선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은 컬링 여자대표팀 김은정 선수를 패러디 했다.
금보다 값진 은메달 최고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안경선배를 패러디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김은정 선수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오달수가 성추행 논란에 성폭행 의혹까지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 예정이던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측의 고민이 깊어졌다.
성폭행 의혹까지 불거지자 '나의 아저씨' 측은 고민이 깊어졌고 오달수 출연 여부를 여전히 논의 중이다. 오달수 소속사가 성추행과 성폭행 의혹을 모두 부인하고 있고 해당 사실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나의 아저씨' 측이 섣불리 오달수를 하차시킬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성추행 문제가 불거진 뮤지컬 연출가 윤호진 에이콤 대표의 아들인 윤홍조 마리몬드 대표가 "큰 충격과 통탄의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사과글을 마리몬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윤호진 아들 윤홍조가 운영하는 마리몬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삶을 소재로 한 '꽃할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패션 디자인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는 마리몬드 구성원들을 비롯하여 함께 힘을 모아 주시는 많은 분들의 진정성과 노력에 피해가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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